요며칠 기분이 다운되여 있는걸 보더니
울신랑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서 요래 이쁜
화분 두개를 사들고 왔네요. . ㅎㅎ
훨~~
장미꽃은 가시가 있는것이 꼭 저처럼 까칠한게
닮았다고 하면서 주는데. . . . . ㅋ
그래도 꽃화분 사다줘서 고맙지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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