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913 한잔의 세월 때로는 쓰디쓰고 때로는 달콤한 인생의 종점에서 비로소 느끼는 삶의 향기 2026. 11. 6. 다다익선 너의 손에 나의 손을 보태서로의 마음이 오늘을 받쳐 준다 2026. 11. 6. 눈치 싸움 눈치 싸움꼼지락꼼지락이불속이 천국이다십 분만 더오 분만 더일 분만 더기어이 볼기짝 한 대 맞고졏혀진 이불오늘은엄마가 이겼다. 2026. 11. 6. 천년 찻집 쌉싸름한 쌍화차달콤한 대추차상큼한 생강차천년의 향기 바람 타고 실려와 코끝에 머물고 마음은 이미천 년 전 그곳에 2026. 11. 5. 조기 교육 어디로 가야 할지선택의 기로 벌써부터 맛보는인생의 쓴맛 2026. 11. 5. 겨울 사랑 겨울 사랑바람 따라 가버릴까더욱 시려오는 겨울 2026. 11. 5. 제31회 경기 노동문화예술제 제31회 경기노동문화 예술제 문학분야에서 특별상 받았네요.^^시 2편 출품했는데 넘 운좋게 ~~상금은 ...십만원..이지만 많은 사람들중에 선택 되었다는게 중요.....ㅎ기분이 따봉 입니다.^^ 2026. 11. 4. 2026년 10월 오성회 문경 모임 26년도 가기전에 ~~작년부터 정해놓은 날짜지만개인적인 일정등으로참석 못하신분들이 계서서 많이 아쉬웠답니다.그래도 오신분들이 모두 즐거워 하시고 행복해 하셔서 다행~~ㅎ 문경세재 도립공원에 위치한 힐링휴양촌에 숙소를 잡고도립공원을 가보려 했는데 문경 사과축제와 겹쳐서 입구에서만 한시간 반을 보내고...ㅠㅠ문경가면 꼭 먹어봐야할 약돌 돼지고기 석쇠구이 (세조 왕건집) 예약을 해놓았기에 부랴부랴...사과 축제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가 2차... 다음날 아침 식사후 에코랜드 방문 석탄박물관 관람하고아자게 장터 가서 연탄빵에 커피 한잔 마시고 오미자 터널로 가서 관람...달콤한 오미자 와인 한잔씩 마시고 쿨하게 헤어져 왔습니다. 숙소로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문경성당...우리성당에 계시던 원장 수녀님께서 문경성.. 2026. 11. 1. 매미의 소원 목 놓아 울었습니다다음 생은아름다운 모습으로환생 하기를 2026. 10. 29. 이전 1 2 3 4 ··· 2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