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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삐삐의 쉼터'입니다.

전체 글1905

매미의 소원 목 놓아 울었습니다다음 생은아름다운 모습으로환생 하기를 2026. 10. 29.
심사숙고 흘려보낸 말 한마디고이는 아픔 잠시 머물러한 번만 더 2026. 10. 29.
이제야 알았어요 추운 날도 추운 줄 몰랐어요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았지요돌아보고 알았어요언제나 지켜주고 있었다는 걸 2026. 10. 27.
무료 나눔 어서 오세요 방금 튀긴 팝콘달콤한 향기공짜로 드립니다 2026. 10. 27.
정선 로미지안 가든 로미지안 가든!!십만 평의 넓은 산중턱에 자리한 치유의 숲과 잘 가꾸어진 정원에 탄성이 나왔다.로미지안!!!어디 외국에 있는 도시 이름일까??생각했는데 로미는 남편의 이름지안은 아내의 이름이었다.두 분의 사연을 다 알 수는 없었지만 애틋한 사랑 둘러보는 곳마다 가슴 뭉클하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이번에 출간한 책,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라는 책에도 나와있는 것처럼나에게도 무수히 물어 왔던 말들이었다.언젠가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이곳에서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이분이 이곳 쥔장이신 로미님~~팔십이 훌쩍 넘은 연세에도너무 멋지신 모습 ~~정중하게 사진 한장 부탁 드렸는데 흔쾌히 응 해주셨다.^^ 2026. 10. 24.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성당에서 수녀님과 구역장님들이 모처럼 떠난 여행길~~조금 쌀쌀해진 날씨에 추울까 걱정했지만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더없이 좋았다.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바라본 정선의 풍경은 푸근하고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2026. 10. 24.
수필집 출간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드디어 저의 단독 수필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십여년간 써 놓았던 글 들을 다듬고 다듬어서이제야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 2026. 10. 22.
연천 임진강 댑싸리 축제 국화꽃 축제장 방문 후점심식사하고 방문한 곳이곳은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먹거리도 풍성하고 댑싸리도 이쁘지만나는 수북한 백일홍이 더 이뻤다 2026. 10. 16.
연천 국화꽃 축제와 전곡리 유적지 방문 삼총사 다시 뭉쳤다.^^16일부터 축제가 시작된다고 했는데우리는 14일에 방문 관람객들도 많지 않아서 정말 편하게 구경하고 왔다 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