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906 2026년 10월 오성회 문경 모임 26년도 가기전에 ~~작년부터 정해놓은 날짜지만개인적인 일정등으로참석 못하신분들이 계서서 많이 아쉬웠답니다.그래도 오신분들이 모두 즐거워 하시고 행복해 하셔서 다행~~ㅎ 문경세재 도립공원에 위치한 힐링휴양촌에 숙소를 잡고도립공원을 가보려 했는데 문경 사과축제와 겹쳐서 입구에서만 한시간 반을 보내고...ㅠㅠ문경가면 꼭 먹어봐야할 약돌 돼지고기 석쇠구이 (세조 왕건집) 예약을 해놓았기에 부랴부랴...사과 축제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가 2차... 다음날 아침 식사후 에코랜드 방문 석탄박물관 관람하고아자게 장터 가서 연탄빵에 커피 한잔 마시고 오미자 터널로 가서 관람...달콤한 오미자 와인 한잔씩 마시고 쿨하게 헤어져 왔습니다. 숙소로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문경성당...우리성당에 계시던 원장 수녀님께서 문경성.. 2026. 11. 1. 매미의 소원 목 놓아 울었습니다다음 생은아름다운 모습으로환생 하기를 2026. 10. 29. 심사숙고 흘려보낸 말 한마디고이는 아픔 잠시 머물러한 번만 더 2026. 10. 29. 이제야 알았어요 추운 날도 추운 줄 몰랐어요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았지요돌아보고 알았어요언제나 지켜주고 있었다는 걸 2026. 10. 27. 무료 나눔 어서 오세요 방금 튀긴 팝콘달콤한 향기공짜로 드립니다 2026. 10. 27. 정선 로미지안 가든 로미지안 가든!!십만 평의 넓은 산중턱에 자리한 치유의 숲과 잘 가꾸어진 정원에 탄성이 나왔다.로미지안!!!어디 외국에 있는 도시 이름일까??생각했는데 로미는 남편의 이름지안은 아내의 이름이었다.두 분의 사연을 다 알 수는 없었지만 애틋한 사랑 둘러보는 곳마다 가슴 뭉클하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이번에 출간한 책,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라는 책에도 나와있는 것처럼나에게도 무수히 물어 왔던 말들이었다.언젠가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이곳에서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이분이 이곳 쥔장이신 로미님~~팔십이 훌쩍 넘은 연세에도너무 멋지신 모습 ~~정중하게 사진 한장 부탁 드렸는데 흔쾌히 응 해주셨다.^^ 2026. 10. 24.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성당에서 수녀님과 구역장님들이 모처럼 떠난 여행길~~조금 쌀쌀해진 날씨에 추울까 걱정했지만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더없이 좋았다.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바라본 정선의 풍경은 푸근하고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2026. 10. 24. 수필집 출간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드디어 저의 단독 수필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십여년간 써 놓았던 글 들을 다듬고 다듬어서이제야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 2026. 10. 22. 연천 임진강 댑싸리 축제 국화꽃 축제장 방문 후점심식사하고 방문한 곳이곳은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먹거리도 풍성하고 댑싸리도 이쁘지만나는 수북한 백일홍이 더 이뻤다 2026. 10. 16. 이전 1 2 3 4 ··· 2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