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887 고맙소 허리, 다리 아프다고투정 부릴 때마다묵묵히 힘이 되어준 당신 2026. 9. 14. 동반자 푸릇한 청춘 너와 내가 만나씨줄과 날줄로 엮어진아름다운 삶의 여정 어느새 머리 위 꽃 피운 붉은 황혼 2026. 8. 29. 빈집 돌아온 봄너도 다시 와 줄까 2026. 8. 29. 지상에서 천국으로 닿을 수 없는 곳을 향해오늘도 그어 보는 선 하나 2026. 8. 26. 장날 펴질 줄 모르던 당신의 등바빠지는 손놀림 전대가 무거워 질수록 엄마의 얼굴은 웃음이 가득 2026. 8. 19. 기다림 아련한 그리움햇살에 스며들어 행여나 그대 올까 2026. 8. 13. 멈추지 않는 손길 365일 24시간깃발 아래 든든한 수호자 오늘도, 내일도 평화로운 삶 2026. 8. 13. 힙합 할매들의 수다 힙합 할 매들의 수다 젊어서는 사내들이 신작로까지 줄을 섰지나도 동네서는 미인 소리 들었다네 이팔청춘 때야 아름답지 않은 사람 어디 있당가 이보게 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누가 뭐래도 불타는 청춘은 지금이 구만 2026. 8. 8. 제1회 중랑신문 디카시 신춘문예 시상식 제1회 중랑 신문 디카시 신춘문예 ~~~장려상이라 아쉬운 맘도 있었지만 1회 신춘문예라는 점에서는큰상이 아닐 수 없어, 이 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참석했다. 중랑문화재단에서 열린 디카시 공모전 시상식…. 2026. 8. 5. 이전 1 2 3 4 ··· 2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