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901 정선 로미지안 가든 로미지안 가든!!십만 평의 넓은 산중턱에 자리한 치유의 숲과 잘 가꾸어진 정원에 탄성이 나왔다.로미지안!!!어디 외국에 있는 도시 이름일까??생각했는데 로미는 남편의 이름지안은 아내의 이름이었다.두 분의 사연을 다 알 수는 없었지만 애틋한 사랑 둘러보는 곳마다 가슴 뭉클하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이번에 출간한 책,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라는 책에도 나와있는 것처럼나에게도 무수히 물어 왔던 말들이었다.언젠가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이곳에서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이분이 이곳 쥔장이신 로미님~~팔십이 훌쩍 넘은 연세에도너무 멋지신 모습 ~~정중하게 사진 한장 부탁 드렸는데 흔쾌히 응 해주셨다.^^ 2026. 10. 24.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성당에서 수녀님과 구역장님들이 모처럼 떠난 여행길~~조금 쌀쌀해진 날씨에 추울까 걱정했지만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더없이 좋았다.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바라본 정선의 풍경은 푸근하고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2026. 10. 24. 수필집 출간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드디어 저의 단독 수필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십여년간 써 놓았던 글 들을 다듬고 다듬어서이제야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 2026. 10. 22. 연천 임진강 댑싸리 축제 국화꽃 축제장 방문 후점심식사하고 방문한 곳이곳은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먹거리도 풍성하고 댑싸리도 이쁘지만나는 수북한 백일홍이 더 이뻤다 2026. 10. 16. 연천 국화꽃 축제와 전곡리 유적지 방문 삼총사 다시 뭉쳤다.^^16일부터 축제가 시작된다고 했는데우리는 14일에 방문 관람객들도 많지 않아서 정말 편하게 구경하고 왔다 2026. 10. 16. 철원 고석정 방문 형부와 함께철원 고석정 방문한 날~~꽃좋아 하시는 우리엄마원없이 꽃 보신날~~ㅎ 2026. 10. 16. 가을을 걷는다 갈색 낙엽 떨어져 소복이 쌓여 있다누구도 걷지 않은 가을 물든 오솔길바람에 낙엽이 뒹굴고 나뭇잎은 흔들리며 춤을 춘다조용히 내딛는 발걸음에 숨죽였던 세포들바스락 소리와 함께 깨어나는 순간나는 홀로, 가을을 걷는다 2026. 9. 30. 울림 조용한 흔들림 침묵하는 세상을 깨운다 굳이 큰 소리 내지 않고도 2026. 9. 21. 맞는 말 보고 싶어 전화했어 지금 어디야?나, 집이지지금 뭐 하고 있어?나, 전화받고 있지 그렇네! 2026. 9. 21. 이전 1 2 3 4 ··· 2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