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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삐삐의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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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임진강 댑싸리 축제 국화꽃 축제장 방문 후점심식사하고 방문한 곳이곳은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먹거리도 풍성하고 댑싸리도 이쁘지만나는 수북한 백일홍이 더 이뻤다 2026. 10. 16.
연천 국화꽃 축제와 전곡리 유적지 방문 삼총사 다시 뭉쳤다.^^16일부터 축제가 시작된다고 했는데우리는 14일에 방문 관람객들도 많지 않아서 정말 편하게 구경하고 왔다 2026. 10. 16.
철원 고석정 방문 형부와 함께철원 고석정 방문한 날~~꽃좋아 하시는 우리엄마원없이 꽃 보신날~~ㅎ 2026. 10. 16.
가을을 걷는다 갈색 낙엽 떨어져 소복이 쌓여 있다누구도 걷지 않은 가을 물든 오솔길바람에 낙엽이 뒹굴고 나뭇잎은 흔들리며 춤을 춘다조용히 내딛는 발걸음에 숨죽였던 세포들바스락 소리와 함께 깨어나는 순간나는 홀로, 가을을 걷는다 2026. 9. 30.
울림 조용한 흔들림 침묵하는 세상을 깨운다 굳이 큰 소리 내지 않고도 2026. 9. 21.
맞는 말 보고 싶어 전화했어 지금 어디야?나, 집이지지금 뭐 하고 있어?나, 전화받고 있지 그렇네! 2026. 9. 21.
해후 봄볕 화창한 어느 날 곱고 단아한 서희, 길상, 봉순 가슴속 묻어 두었던 이야기 펼치니어느새 붉게 물든 얼굴들 2026. 9. 21.
나림 의 삶 분노와 슬픔, 희망과 열정 인간답게 사는 세상 위해기록하고 증언해야 쓰지 않고는 숨 쉴 수 없던 (나림 이병주) 2026. 9. 21.
쉼 마음을 비우고 들여다본 나 모든 것이 고요다 2026.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