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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중한 추억 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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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삼총사 가을 나들이 요즘들어 부쩍 어디 여행 가고 싶다는 친정엄마와 언니~~~~ 아들이 넷이나 되건만.... 엄마,언니와의 나들이는 내몪이된지 오래다. 이제는 계획짜서 어디 가는것도, 운전하는것도 힘에 부치지만 그렇다고 벌써 87세가되신 울엄마 얼마남지 않았을 시간들 추억쌓기에 게을리 할수가 없다.^^ 내 힘이 다하는한~~~~ 오늘도 삼총사는 추억을 쌓기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ㅎㅎ 오늘의 목적지는 사무실서 가까운 양평.... 양평에는 들꽃수목원등.....가볼곳이 많지만 엄마 다리가 안좋으신 관계로 많이 걷지않고도 마음편히 쉬면서 천천히 돌아볼수있는 경치가 좋은 더 그림으로!!!! 이곳은 영화나 드라마등을 많이 촬영하고 가끔은 야외 결혼식도 하는곳으로 입장료 팔천원 내면 커피나 차한잔이 공짜~~~ㅎㅎ 그래서 옥천에서 냉면.. 2022. 10. 27.
고교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남,그리고 여행~~ 고등학교 동창생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의 얼굴을 보았다. 환갑이 되여서야.... 광주에서 김해에서 성남에서 달려온 친구들..... 역시 사회 친구들과는 달랐다. 수많은 세월이 흘러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엊그제 만났던 친구들마냥 다정스레 붙잡는 손들... 야~~ 반갑다.... 너는 어쩨 그되로냐??? 어찌 그되로 일까만은 주름진 얼굴안에 그시절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있는 탓인지 변함들이 없어보인다.ㅎ 1박2일의 짧은 만남으로 그간의 회포를 풀기에는 넘 짧은 시간이엿지만 이제 물고를 텃으니 다음 만남이 또다시 오겠지~~~~ 전주 한옥마을에서 숙박을 하고 한복도 빌려입고 젊은 사람들 틈에서 사총사 보무도 당당하게 거리를 거닐었던 이시간 또한 잊지 못하리라~~~ㅎ 2022. 10. 24.
덕구온천 송율 갤러리 오행시 지난번 친정엄마,언니와 함께 울진 덕구온천으로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그곳에서 송율갤러리로 오행시 이밴트를 한다기에 참가를 했다지요.^^ㅎㅎ 그런데 이밴트 당첨자가 오늘 발표 된다기에 두근두근~~~~ 장려상을 받게 되였네요.^^ 담당자 분 통화중 장려상이라 좀 아쉽네요. 했더니.... 호텔과 리조트에서 정말 많은분들이 참가를 하셔서 장려상도 대단하신거라고.... 장려상도 감지덕지 한것을 잠시 잊고서는... 제가 잠시 오만에 빠졋던 순간.... 급 반성 합니다.ㅜㅜㅜ 장려상 상품은요??? 객실 50% 할인권 이랍니다.^^ㅎㅎ 송율 갤러리 오행시 송 : 송림이 푸르른 어느 날 율 : 율밤 처럼 달콤하고 포근한 휴식처 갤 : 갤러리 송율이 있는 덕구온천 에서 러 : 러블리한 친구들과 리 : 리듬을 타며 봄밤을 .. 2022. 9. 27.
하남여성 자기개발 대회 제목 : 내가 사는 이곳 장려상 언제 한번 와보시게 내가 사는 하남에 산이 그리운 날에는 검단산에 올라 세상시름 훌훌 털어버리고 강이 그리운 날에는 남한강의 물줄기 따라 팔당대교를 달려 어느덧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말지 흙냄새가 그리운 날에는 미사리의 푸르른 오솔길도 걸어봐 어느새 내 마음은 비워져있어 이것이 휠링이 아닌가싶네 부럽지 않은가 내가 사는 이곳 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하남에 살고 있다내 * 하남여성 자기개발대회 글쓰기 부분에서 장려상~~ 부끄럽지만 올려 봅니다.^^ 2022. 9. 24.
엄마의 밥상 밥심 고단한 하루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허기진 배속에서는 주책없이 꼬르륵 집에가 맛난음식 배불리 먹고파 발길만 바빠진다. 어여와라 수고했다. 빨리씻고와 밥먹어라는 엄마의 말씀 오늘은 무슨 메뉴인지 부엌에서는 보글보글 맛있는 냄새가 쉴세없이 미각을 자극한다. 이내 차려진 밥상 앞에 앉으면 마지막으로 커다란 공기위에 검은콩 몇개 들어가 있는 갖지은 하얀 쌀밥이 모락모락 . 맛있는 밥찬들은 뒤로한체 커다란 숫가락으로 밥한수저 먼저 떠서 입안으로 넣어 넣어주면 달작지근한 밥알이 입안에서 춤을춘다. 엄마의 사랑으로 지어진 밥 한그릇 내게는 무한한 에너지가 되여 힘이 불끈 또다시 일어설 힘이 내안에 가득히 충전되였다 2022. 9. 23.
오랜만에 ..... 안녕들 하시지요? 블로그에 글 올려본지가 언제인지.... 가끔 들어와 올려진 글들 읽어보기도 하지만 요즘들어 왜이리 글쓰는것 조차도 버겁고 힘이든지.... 온몸에 힘이 빠지고... 고기를 먹어봐도 힘이 안나고... 감정은 오르락 내리락... 가끔 열도 오르고... 무었보다도 기운을 낼수가 없어서 근 한달을넘게 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이것 저것 검사해보고 입원도 해보고 내과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줄게 없다고... 신경과에서도 말초신경등 검사해봤는데 이상없다고 다만 자율신경계가 어떻다나... 독한 신경과약만 한달정도 먹고... 한의원 치료도하고.... 그러다가 안되겠다싶어 좀 큰병원 내과로가서 입원해 이것저것 다시검사 ... 발바닥이 너무 뜨거워서 정형외과 검사에다 이번에는 호르몬 검사도 해달.. 2022. 9. 19.
장마 들숨과 날숨을 번갈아 헉헉대며 숨쉬기조차 버거운 불볕더위 속에 갑자기 마른하늘이 화를 내듯 호통을 치며 장대같은 비를 쏫 아 붙는다. 아... 이제 장마가 시작 되었나 보다. 다행이 가슴골로 흘러내리던 땀과의 사투는 우선멈춤인가? 내마음속 어딘가에 머물러있던 감정이란 한랭전선도 장마전선과 부딧친 것인지 그동안 모아두었던 눈물보가 댐 문을 열 듯 요란스럽게 흘러내리고 나에게도 그렇게 갱년기란 긴장마가 함께 시작이 되고 말았다. 2022. 9. 5.
팔각 가방 만들기 이제 또 부산 떠는것을 보니 살아났구만 하는 신랑의 한마디에 그러게~~ㅎ 몇날 며칠을 눈물만 흘리고 해메다가 병원 다니며 링거몇번 맞아도 회복이 안되고 넘 힘들어서 언니집서 수발 받아가며 열흘정도 쉬고는 집에와서 이제야 가까스로 컨디션 회복~~ 좀더 쉬려고하니 넘 답답해서 여기저기 뒤적뒤적... 아들은 엄마 또 사서 고생한다고 .. 알면서도 성격이라는게 참 고치기 힘듬니다..ㅜ 그동안 저 수발하느라 고생한 언니주려고 뒤집어서도 쓸수있는 팔각 주머니가방 처음 만들어 봤는데 넘 귀엽고 이쁘네요.^^ 2022.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