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에서 일박~~
아들이 잡아준 숙소 묘향
산속에 아담한 한옥집 한 채
쥔장께서 차농사를 짓는 탓에 극진한
차대접도 받았다.
침대가 없어서 언니가 고생은 했지만 나무로 불을 때 주어 온돌방이 지글지글~~
자고 나니 개운하고 피로가 싹~~
숙소에 티브이도 없고, 온전이 힐링할 수 있는곳
세상 조용한 곳~~묘향
다음날 숙소 바로 위에 와룡사 절이 있어 방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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