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의 노트/디카시 마당 종갓집 by 삐삐의 쉼터 2026. 6. 2. 종갓집 시어머니 호된 꾸지람 맏며느리 놀란 두 눈 맵고 짠맛에 눈물 찔끔 가끔은 구수한 목소리 내도 안다. 힘들어도 우짜겠노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삐삐의 쉼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삐삐의 노트 > 디카시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벨탑 (0) 2026.06.06 재개발의 아픔 (0) 2026.05.30 조용한 위로 (0) 2026.05.22 아이러니 (0) 2026.05.22 더블 데이트 (0) 2026.05.07 관련글 바벨탑 재개발의 아픔 조용한 위로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