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의 노트/디카시 마당 봄맞이 by 삐삐의 쉼터 2026. 5. 4. 봄맞이 겨우내 타던 목마름 숨길 열어준 생명수 초록의 선물 받아안고 끌리듯이 걷고 있는 저길 끝 빼꼼히 고개 들고 마중 나오는 너는 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삐삐의 쉼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삐삐의 노트 > 디카시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의 기도 (0) 2026.05.07 기다림의 미학 (0) 2026.05.07 데이트 (0) 2026.05.02 삶의 축 (0) 2026.04.23 동심 (0) 2026.04.23 관련글 어머니의 기도 기다림의 미학 데이트 삶의 축